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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코스닥액티브·절세관리’로 리테일 공략…배당·ESG 등 환원 활동도 확대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이 넥슨게임즈(225570)에서 개발한 ‘블루 아카이브’에 이벤트 스토리 ‘마법소녀 헤비캘리버’를 추가하고 신규 캐릭터 2종을 추가했다.
이번 스토리 ‘마법소녀 헤비캘리버 ~에라의 야망과 정의의 자격~’은 트리니티 종합학원 소속 ‘트리니티 자경단’ 학생들이 마법소녀로 분장해 ‘보더랜드 놀이공원’의 위기를 해결하는 내용을 담았다.
신규 캐릭터는 ▲레이사(매지컬)와 ▲스즈미(매지컬) 2종이다. 레이사(매지컬)는 진동 타입 힐러로, EX 스킬 사용 시 마법소녀 ‘테르밋 핑크’로 변신해 추가 능력치를 얻는다. 스즈미(매지컬)는 진동 타입 서포터로, 아군 스트라이커와 소환물의 공격력을 강화하는 EX 스킬을 보유했다.
넥슨은 1인 레이드 콘텐츠 ‘총력전’에 신규 보스 ‘예소드’를 17일 추가할 예정이다. 예소드는 인공지능 시스템 ‘데카그라마톤’의 9번째 예언자로, 두 팔과 광선을 활용한 공격을 사용하며 총 두 단계로 진행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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