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넷마블)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251270)이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개발 넷마블에프앤씨)의 캐릭터 매드무비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순차 공개한다.

공개 순서는 요정왕 ‘킹’에 이어 거인족 ‘다이앤’, 주인공 ‘트리스탄’, ‘멜리오다스’다. 넷마블은 7일 ‘킹’ 영상을 공개했고, 10일에는 ‘다이앤’ 매드무비를 추가 공개했다.

넷마블은 매드무비를 통해 주요 캐릭터의 전투 액션과 스킬 연출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캐릭터의 표정·움직임·전투 스타일을 원작 설정에 맞춰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 기반 작품으로, 브리타니아 대륙을 탐험하며 태그 전투 등을 즐기는 구조로 개발 중이다.

출시 일정은 3월 17일 PS5와 스팀에서 선공개하고, 3월 24일 모바일을 포함한 전 플랫폼으로 확대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