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넷마블)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251270)이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개발 넷마블네오)의 글로벌 공식 대회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을 4월 25일 잠실 DN콜로세움에서 개최한다.

대회는 ‘시간의 전장’ 콘텐츠 기록을 기반으로 실력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선은 3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시간의 전장 시즌15’에서 1000점 이상을 달성한 이용자가 참가 대상이다.

예선은 아시아 리그와 글로벌 리그로 구분해 치르며, 4개 스테이지(에실 라디르·저주받은 거인 아이베르크·개미의 왕·바루카) 클리어 기록 합산으로 순위를 산정한다.

각 권역별 상위 3명, 총 6명이 4월 25일 한국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본선에 진출한다.

본선 당일 1부에서는 6명 진출자가 경쟁하고, 2부에서는 정식 출시 2주년을 앞두고 준비 중인 대규모 업데이트와 향후 운영 방향을 공개할 예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