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넷마블)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251270)이 방치형 RPG ‘세븐나이츠 키우기’에 신규 각성 영웅 ‘브란즈&브란셀’을 추가했다.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넷마블 대표 IP ‘세븐나이츠’를 기반으로 한 방치형 RPG다.

브란즈&브란셀은 다크나이츠 각성 영웅으로, 각성 시 ‘사고뭉치 브란즈&브란셀’로 강화된다. 넷마블은 강화된 불사 효과와 직선형 스킬 범위 적용으로 결투장 활용도를 높였고, 근거리형 영웅과의 시너지 버프도 강화해 근거리 덱 핵심 영웅으로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신규 레전드 영웅 ‘세이지’도 추가했다. 세이지는 각성 시 레전드+ 등급 ‘진리의 탐색자 세이지’로 성장하며, PvE에서 풍화 피해와 디버프 기반 딜러 역할을 수행하도록 구성됐다.

넷마블은 3월 19일 2.5주년 대규모 업데이트를 예고하기도 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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