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도남선 기자) = 캐나다의 11월 GDP가 전월대비 0.2% 성장하며 5개월 연속 성장세를 보였다.

전문가들은 추위로 인한 난방수요 증가에 따른 석유 및 천연가스 생산 증가(+2.6%) 등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했다.

aegookja@nspna.com, 도남선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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