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펄어비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펄어비스(263750)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Crimson Desert)’이 글로벌 주요 미디어로부터 2026년 기대작으로 잇따라 선정됐다.

북미 게임 매체 IGN은 기대작을 독점 조명하는 ‘IGN First’를 통해 6편에 걸쳐 전투 시스템과 오픈월드, 퀘스트, 보스전 등을 소개했으며, “crafted this deep, multi-layered combat system”, “surprising” 등으로 평가했다.

MMORPG닷컴은 기자 투표를 통해 ‘2026년 최고의 기대작(Most Anticipated)’으로 붉은사막을 선정했고, ComicBook도 ‘2026년 가장 큰 오픈 월드 게임(the Biggest Open-World Games)’으로 꼽았다.

유튜브 채널 디지털 파운더리(Digital Foundry)는 ‘CES 2026 최고의 게임’으로 붉은사막을 선정하며 자체 엔진 ‘블랙스페이스 엔진’ 기반의 그래픽·기술 구현을 언급했다.

붉은사막은 파이웰 대륙을 배경으로 주인공 클리프와 동료들의 여정을 담은 작품으로, 회사는 PC와 콘솔 플랫폼으로 3월 20일(한국 시간 기준) 전 세계 출시를 예고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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