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엔씨소프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소프트(036570)가 MMORPG ‘THRONE AND LIBERTY(TL)’에 신규 인터랙티브 던전 ‘탐욕의 탑’을 업데이트했다.

탐욕의 탑은 1명부터 최대 6명이 적을 처치하고 숨겨진 단서를 찾으며 공략하는 콘텐츠로, 총 50층으로 구성됐다.

각 층 클리어 뒤 보상을 열면 아티팩트 세공 재료인 ‘유물 분석 수정체’와 칭호 ‘탐욕의 개척자’, 탐욕의 항아리, 개방석, 전환석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생활형 콘텐츠도 손봤다. ‘아미토이 원정’은 동시 파견 가능한 원정대 수를 최대 3개로 늘리고, 지역별 특화 심부름(낚시·벌목·채광·보스 토벌 등)로 선택 요소를 강화했다.

하우징 시스템에는 벽·울타리 모양 등 신규 꾸밈 요소를 추가하고, 권한을 부여받은 집에 방문해 가구·벽지·바닥재를 대신 배치할 수 있는 ‘협력자’ 기능을 도입했다.

이벤트는 2월 10일까지 럭키 미스틱 포탈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냥터 전역에 등장하는 미스틱 글로브와 상호작용하면 포탈이 열리며, 출석 보상 럭키 미스틱 키로 입장해 황금 보물 상자 또는 일반 보물 상자를 얻을 수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