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이 넥슨게임즈(225570)에서 개발한 ‘블루 아카이브’에 메인 스토리 Vol.6 ‘흘러간 시간들의 오라토리오 편’ 제1장 ‘경계 너머의 풍경’을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
이번 스토리는 ‘에덴조약 편’에서 적대 세력으로 등장했던 아리우스 분교 학생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해, ‘아리우스 분교’와 ‘트리니티 종합학원’ 간 갈등과 해결 과정을 중심으로 상처를 마주하고 본분을 되찾아가는 이야기를 다룬다. 스토리는 2월 3일부터 총 3장으로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신규 폭발 타입 딜러 ‘미사키(수영복)’도 추가된다. ‘아리우스 스쿼드’ 소속인 미사키(수영복)는 휴대용 미사일 ‘세인트 프레데터’를 고유 무기로 사용하며, 원형 범위 공격과 해로운 효과 개수에 따른 추가 피해를 주는 EX 스킬로 협동 전투에 강점을 갖췄다.
타워 디펜스 형식의 미니게임 ‘Hi-Lo Ha-Lo’도 추가한다. 이외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아리우스 자치구 긴급 수업 미션을 진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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