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데브시스터즈)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데브시스터즈(194480)가 ‘쿠키런: 킹덤 아트 콜라보 프로젝트 특별전 - 위대한 왕국의 유산’을 23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개막했다.

전시는 아라아트센터 지상 1층부터 지하 4층까지 약 860평 규모 공간에 총 6개 전시실로 구성되며, 쿠키런: 킹덤 세계관을 재해석한 전통 공예 작품 10점을 공개한다.

작품은 ▲비스트 쿠키와 ▲에인션트 쿠키 등을 모티브로 제작됐고, 전시실별 주제에 맞춘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 연출을 결합해 관람 몰입도를 높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관람객은 NFC 팔찌를 활용해 전시 연출과 상호작용할 수 있으며, 마지막 전시실에서는 관람객이 그린 쿠키가 화면 속에서 구현되는 체험형 콘텐츠도 마련됐다.

쿠키런: 킹덤 성우진 13명이 참여한 오디오 도슨트도 제공한다.

데브시스터즈는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전통 공예 장인들과의 토크 프로그램과 원데이 클래스 형태의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협력해 11개 K-굿즈 업체가 참여한 협업 상품을 선보이고, 전시 굿즈 및 장인 주문 제작 굿즈도 함께 판매한다.

특별전은 4월 12일까지 진행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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