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펄어비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22일 코스피(+0.87%)와 코스닥(+2.00%)이 동반 상승한 가운데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2.59%)도 강세를 보였다. 상승 종목은 22개였고 하락 종목은 9개였다.

오늘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에서는 펄어비스(263750)의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 펄어비스는 전일 대비 5.92%(2400원) 올라 4만29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전날 조정을 받은 뒤 하루 만에 강하게 반등하며 장중 52주최고가(4만3900원)를 기록하기도 했다.

또 넷마블(+3.67%), 시프트업(+3.33%), 컴투스(+3.23%), 컴투스홀딩스(+2.87%), 엔씨소프트(+2.70%), 데브시스터즈(+2.42%) 등이 상승했다.

반면 아이톡시(052770)의 하락 폭이 가장 컸다. 아이톡시는 전일 대비 8.20%(79원) 떨어진 885원에 거래를 마쳤다. 아이톡시는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또 넥써쓰(-2.88%), 웹젠(-2.86%), 모비릭스(-1.65%), 넵튠(-1.34%), 배로프(-0.91%), 티쓰리(-0.36%) 등이 하락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