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펄어비스(263750)가 신작 ‘붉은사막(Crimson Desert)’의 골드행(GONE GOLD)을 21일 발표했다.
골드행은 출시 버전이 담긴 게임 패키지 마스터를 제작하는 작업으로, 최종 출시 단계에 돌입했음을 의미한다.
펄어비스가 붉은사막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붉은사막과 함께 해주신 전 세계 팬 여러분 덕분에 출시를 향한 마지막 발걸음을 내딛게 되었다”며 “3월 20일, 파이웰 대륙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붉은사막은 지스타(G-STAR)를 비롯해 TGA(The Game Awards), GDC(Game Developers Conference), 서머게임페스트(SGF), 차이나조이(CJ), 게임스컴(Gamescom), 트위치콘(TwitchCon), 팍스 이스트와 웨스트(PAX EAST and WEST), 도쿄게임쇼(TGS) 등 글로벌 게임쇼에 참가해 기대감을 높여왔다.
붉은사막은 광대한 파이웰 대륙을 배경으로 주인공 클리프(Kliff)와 회색갈기 동료들의 여정을 그린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회사는 자체 게임엔진 기반 오픈월드의 상호작용과 고품질 그래픽, 다이나믹한 액션·전투를 강점으로 내세웠다.
붉은사막은 3월 20일(한국 시간 기준) PC와 콘솔로 전 세계 출시될 예정이다. 플랫폼은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애플 맥, 에픽게임즈 스토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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