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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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소프트(036570)가 1월 27일 20시 PC 게임 ‘리니지 클래식’ 전 서버의 수용 인원을 증설한다.
이용자가 엔씨 게임 플랫폼 ‘퍼플’에서 게임을 설치한 뒤 데포로쥬, 켄라우헬, 질리언 등 25개 서버에서 사전 캐릭터 생성에 참여할 수 있다. 서버와 클래스, 성별, 능력치 등을 설정해 캐릭터명을 선점하는 방식이다.
엔씨소프트는 1월 14일부터 사전 캐릭터 생성을 진행했으며, 오픈 직후 이용자가 몰리며 조기 마감돼 3차에 걸쳐 서버 15개를 추가했다. 이번 증설은 전 서버 대상으로 진행한다.
리니지 클래식은 1998년부터 서비스 중인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PC 게임으로, 2월 7일 한국과 대만에서 서비스를 시작한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클래식 공식 카카오톡 채널도 운영 중이며, 이용자에게 관련 정보와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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