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엔씨소프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소프트(036570)가 21일 PC 온라인 MMORPG ‘리니지 리마스터’에 신규 업데이트 ‘원하던 대로, 새로 고침 F5’를 적용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성장 방식과 플레이 경험을 ‘F5’ 콘셉트로 개선하는 내용이다.

이용자는 21일부터 특전 쿠폰으로 ‘새로 고침의 첫 번째 성물’을 제작할 수 있으며 HP +270, EXP +100%, 이동 속도 증가 2% 효과가 적용된다.

2월 4일부터는 AC -2, 내성 +2, 대미지 감소 2% 효과의 ‘새로 고침의 두 번째 성물’ 제작도 가능하다.

리니지 플레이 서포트 시스템(PSS)은 경로 스케줄링 추가, 회복·버프·공격 마법 사용 개선, 종료·주변 사냥 기능 강화 등 편의성을 높인다.

3월 4일에는 혈맹 시스템을 개편해 콘텐츠 카테고리를 세분화하고 ‘혈맹 집결지’ 던전 난이도 조절로 공략 피로도를 낮춘다.

혈맹 신규 영혼석 ‘발록’을 추가하고 기부 시스템 변화, 강화 혈맹 버프 및 파티 인원 규모 확장도 예고했다.

월드 전장은 매칭·보스 출현 구조를 재정비해 인터 전장 피로도를 완화하고 보상을 강화한다.

▲용의 계곡 ▲오렌 설벽 ▲풍룡의 둥지 ▲화룡의 둥지는 새벽 시간대 PK 부담 없이 사냥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이벤트로 90레벨 이상 이용자 대상 ‘2026 성장의 항아리’와 ‘정령의 축복받은 정원 사냥터’를 열어 성장 아이템을 제공한다.

‘마스터 총력전: 잊혀진 섬’은 21일부터 관련 주문서 구매, 보스 보상·아스테리오스 획득률 상향, 디버프 비활성화 등을 적용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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