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비스튜디오 김성훈 대표, 옴니크래프트 랩스 노정환 대표, 룬샷게임즈 배형욱 대표, 올리브트리 게임즈 이창명 대표. (사진 = 크래프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크래프톤(259960)이 1월 21일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를 총 19개로 확대한다.

크래프톤이 ‘Big 프랜차이즈 IP 확보’ 전략을 바탕으로 신작 개발과 인재 확보 중심의 자체 제작 투자를 확대해 왔다고 설명했다.

지난 1년간 흥행작 개발 경험을 보유한 주요 제작 리더십 15명을 영입해 신규 스튜디오 설립을 추진했다.

신설 또는 신설 예정 스튜디오로는 나인비스튜디오, 옴니크래프트 랩스, 룬샷게임즈, 올리브트리 게임즈 등을 제시했다. 각 스튜디오 대표로 김성훈, 노정환, 배형욱, 이창명 대표를 선임했다.

신규 제작 리더십을 중심으로 소규모 조직 단위 개발팀을 운영하며 신작 개발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신작은 핵심 팬층이 분명한 시장을 출발점으로 검증하고, 성과가 확인되면 단계적으로 확장해 프랜차이즈 IP로 육성할 계획이다.

크래프톤은 현재 26개의 신작 파이프라인을 운영 중이며, 향후 2년간 12개 작품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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