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넥슨)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이 넥슨게임즈(225570)에서 개발한 모바일·PC MMORPG ‘히트2’ 오리진 서버에 ‘혼돈의 광야’ 신규 시즌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혼돈의 광야는 2월 4일부터 3개 리그로 운영되며, 리그별 1000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전장으로 구성된다.

리그별로 난이도와 보상이 달라지며, 최상위 리그에서는 전설 등급 무기와 불멸 관련 재료 등 보상을 제공한다.

오리진 서버에는 신규 탈것 ‘용’, ‘골렘’을 추가하고 정예 몬스터 처치 시 획득하는 탈것 경험치를 상향했다.

성장 등록 슬롯과 탈것 단련장 슬롯도 골드로 확장할 수 있도록 개선해 성장 효율을 높였다. 클래식 서버에는 ‘계시의 탑’ 4층을 추가해 희귀 장비 획득 구간을 늘렸다.

기존 2·3층은 주요 재료 획득 난이도를 완화해 성장 동선을 조정했다.

신규 무기 단련 시스템을 도입해 몬스터 처치로 무기 스탯을 강화하고, 던전·필드에서 ‘무기 단련 샤드’를 수급하도록 했다.

넥슨은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를 1월 28일까지 진행하고, 하이퍼 부스팅 서버 관련 이벤트는 2월 25일까지 운영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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