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그라비티)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그라비티(GRVY) 자회사 그라비티 네오싸이언이 모바일 턴제 수집형 RPG ‘학원삼국지(Academy Of Heroes)’를 동남아시아 지역에 20일 정식 론칭했다.

학원삼국지는 전통적인 삼국지 서사를 현대적인 학원물로 재해석한 턴제 수집형 RPG로, 삼국지 영웅들이 초능력을 가진 학생으로 등장한다.

매력적인 캐릭터 일러스트와 턴제 RPG의 반복성을 보완해 전략성을 강화한 전투를 내세웠다.

태국, 필리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각 지역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후 바로 플레이 가능하다.

그라비티 네오싸이언은 지난해 12월 동남아시아 대상 CBT에서 이해도와 그래픽, 캐릭터 일러스트·스킬 효과 등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정식 론칭을 기념해 접속 유저 전원에게 SSR 영웅을 뽑을 수 있는 소원 탐색권 100개, 일반 뽑기권 100개, 성장 아이템을 지급한다.

‘모두의 탐색’ 이벤트에서는 1000 뽑기에 참여할 수 있다. ‘입학 선물’ 이벤트를 통해 7일간 다양한 캐릭터를 제공한다. 플레이 타임, 캐릭터 레벨, 캐릭터 탐색 횟수, PVP 승리 횟수에 따른 보상도 증정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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