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2026년 지정학적 위험 확대, “안정자산 편입 필요”…증권사 임직원 ‘퇴직연금’ 투자 방식 돋보여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홀딩스(063080)가 2026년 퍼블리싱 신작 8종을 순차 출시하는 계획을 내놨다.
장르는 MMORPG·퍼즐·수집형 RPG 등으로 구성됐다.
퍼즐 신작 ‘컬러스위퍼’와 ‘파우팝 매치’는 1분기 소프트 론칭을 목표로 개발 막바지 단계에 들어갔다.
‘컬러스위퍼’는 북미 지역 테스트를 진행해 주요 지표를 점검 중인 타이틀로 소개됐다.
SF 세계관의 ‘아레스’는 슈트 체인지 액션 RPG로 재편해 하반기 글로벌 공략을 추진한다.
‘프로젝트 V(가제)’는 MMORPG ‘탈리온’ 후속작으로 하반기 출시 라인업에 포함됐다.
전작 액션성을 계승하면서 플레이 중심 성장 구조를 도입하고 협동 기반 콘텐츠에 초점을 맞춘다는 구상이다.
이외 수집형 RPG ‘스타 세일러’, 하이브리드 게임 ‘론 셰프’, 모바일 전략 디펜스 ‘프로젝트D(가제)’도 출시 준비 목록에 담겼다. 공모전 기반으로 발굴한 신작까지 더해 올해 라인업을 확대하는 방향을 제시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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