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조이시티)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067000)가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의 오프라인 대회 ‘한중대항전 국가대표 선발 2025 챔피언십’을 마무리했다.

대회는 1월 31일부터 열리는 ‘프리스타일 한중대항전’에 출전할 한국 대표팀 선발을 목적으로 운영됐다.

사전 접수로 선발된 팀들이 참가했으며, 풀리그 예선 이후 4강 토너먼트로 이어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회 결과 ‘파이널(FINAL)’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901’, 3위는 ‘언노운(UnKnown)’, 4위는 ‘배틀(Battle)’로 집계됐다.

상위 4개 팀은 한국 대표 자격으로 한중대항전에 출전한다.

한중대항전은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서울 삼성역 인근 숲 프리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대회 총상금은 3500만원 규모로 편성됐다.

현장에서는 관람객 대상 추첨 이벤트도 병행됐고, 프리미엄 캐릭터와 이벤트 캐시 등이 경품으로 제공됐다.

조이시티 관계자는 “수년간 이어온 한중대항전과 다양한 대회를 통해 축적된 e스포츠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겠다”며 “앞으로도 심판, 선수 관리, 대회 운영 등 전반적인 시스템을 고도화하여 글로벌 e스포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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