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애플의 구독형 게임 서비스 ‘애플 아케이드’가 2월 5일 ‘Sid Meier’s Civilization VII Arcade Edition’을 서비스에 포함한다.
문명 VII는 인류 역사 시대 전환을 배경으로 제국을 발전시키는 전략 게임으로, 애플 기기에서 이동 중 플레이까지 범위를 넓힌다.
같은 날 ▲Retrocade ▲Felicity’s Door ▲I Love Hue Too+’ 등 3개 타이틀도 함께 합류한다.
Retrocade는 Apple Vision Pro에서 오락실 형태의 몰입형 경험을 지원하고 iPhone·iPad에서도 제공된다.
애플 아케이드는 광고와 인앱 구매 없이 게임을 제공하는 유료 구독 서비스다. 국내 이용 요금은 월 6500원이며 1개월 무료 체험이 제공된다.
새 iPhone·iPad·Mac 또는 Apple TV 4K 구매 시 3개월 무료 이용이 가능하며 Apple One 요금제에도 포함된다. 구독 시 가족 구성원 최대 6명이 카탈로그 내 게임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애플은 신규 라인업 투입과 정기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 카탈로그 확장을 이어간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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