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넥슨)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이 15일 온라인 FPS ‘서든어택’의 조준 훈련 콘텐츠 ‘에임스쿨’을 대규모 개선했다.

스테이지를 축소하고 무제한 탄창·장탄을 적용했으며 정확도·제한시간 완화, 스테이지 시작 대기시간 단축, 재도전 기능 등을 반영했다. 기존 챌린지 난이도도 완화해 손풀기 성격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조정했다.

넥슨은 1월 29일까지 저숙련 이용자 대상 단계 돌파 이벤트를 운영한다. ‘에임스쿨’, ‘팀 데스매치’, ‘빠른 대전’ 참여 등 4단계 미션 완료 시 최대 50만 경험치와 ‘ANR 적마’를 제공하고 최대 500SP, ‘스페이스 스킨 영구제’ 획득 기회를 제시했다.

32인의 SOOP 스트리머가 참여하는 ‘2026 서든어택 생존 멸망전’도 편성됐다. 총상금은 1450만원이며 19일·20일·22일 오후 7시에 1차 예선, 2차 예선, 결승을 진행한다. 시청 미션 달성자에게는 드롭스로 ‘생존전 브론즈 컨테이너’와 ‘생존전 브론즈 키카드’를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배달 상품권 1만원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4월 2일까지 생존전 오픈 기념 이벤트를 운영하며 2차 ‘생존 코인’ 교환 보상을 추가했다. 또 분해 이벤트와 ‘픽&픽’, 출석 이벤트도 진행한다. 1월 22일까지는 ‘스텝업 패키지’를 선보이고 신규 캐릭터 ‘김동현’을 추가했으며, 생존전 참여 시 경험치 100% 추가 효과를 포함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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