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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소프트(036570)가 PC 게임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의 사전 캐릭터 생성 서버를 15일 추가 오픈한다.
엔씨소프트는 14일 오후 8시 사전 캐릭터 생성을 시작했으며, 최초 10개 서버와 추가 5개 서버가 모두 조기 마감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5일 오후 12시 5개 서버를 증설해 이용자 수요에 대응한다.
이용자는 엔씨 게임 플랫폼 ‘퍼플(PURPLE)’에서 리니지 클래식을 설치한 뒤 사전 캐릭터 생성에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생성 과정에서 서버, 클래스(직업), 성별, 능력치 등을 정하고 캐릭터명을 선점할 수 있다.
사전 캐릭터 생성은 서버와 관계없이 계정당 1회만 가능하며, 캐릭터명은 같은 서버 내 중복이 불가능하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클래식을 2026년 2월 7일 한국과 대만에서 사전 무료 서비스를 시작하고, 2월 11일부터 월정액 29700원으로 정식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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