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푸조가 10년 만에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진화한 프렌치 프리미엄 패밀리 SUV, ‘올 뉴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ALL NEW 5008 SMART HYBRID, 이하 올 뉴 5008)의 사전계약을 14일부터 실시한다.
이번 올 뉴 5008은 완전 변경을 거친 3세대 모델로이다. 스텔란티스 차세대 전동화 플랫폼 ‘STLA 미디엄’을 기반으로 이전 세대 대비 한층 넓어진 실내 거주성과 유연한 시트 구성·적재 공간 활용성을 갖춰 패밀리 SUV의 본질적인 가치를 충실히 담았다. 여기에 세련된 스타일과 스마트 하이브리드 기술을 더해 효율성과 친환경성까지 균형 있게 구현했다.
올 뉴 5008은 알뤼르(Allure)’와 ‘GT’ 2가지 트림으로 판매되며 알뤼르 트림이 4890만 원, GT 트림은 출시 기념 300대 한정 판매 가격이 5590만 원이다. 개소세 인하분 반영 시 알뤼르 4814만 원, GT는 5499만 9000원에 구입 가능하다.
한편 푸조는 사전 계약 기간임에도 이례적으로 전국 13개 푸조 전시장과 스텔란티스 브랜드 하우스 전시장에 전시차를 배치해 고객들이 정식 출시 전에 실차를 직접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또 올 뉴 5008 사전 계약 후 출고 혜택으로 프랑스 프리미엄 캐리어 브랜드 델시와 공동 제작한 100만원 상당의 순정 여행용 캐리어 ‘푸조 보야지 러기지(33인치)’를 비롯해 공식 서비스센터 첫 방문 시 무상점검 서비스(차량 등록일 기준 60일 이내) 그리고 순정 액세서리 구매 시(차량 등록일 기준 1년 이내) 30% 할인가 적용 혜택을 제공한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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