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 = 최아랑 기자)

(서울=NSP통신) 최아랑 기자 = 14일 코스피(+0.65%), 코스닥(-0.72%)은 등락이 엇갈렸다. 이날 가장 큰 등락 변동을 보인 종목은 한화다. 한화는 25.37(2만6000원) 상승해 12만8500원으로 장을 마쳤다.

두산과 LS는 각각 8.01%(6만3000원)과 5.74%(1만2000원) 올라 85만원과 22만1000원에 장을 마쳤다.

SK와 KCC는 각각 5.16%(1만4500원)과 4.94%(2만1000원) 상승해 29만5500원과 44만6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HS효성과 HD현대는 각각 4.80%(2600원)과 3.92%(9000원) 올라 5만6800원과 23만8500원에 장을 마쳤다.

CJ와 롯데지주는 각각 3.68%(6600원), 3.64%(950원) 상승해 18만6000원과 2만70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GS와 LG는 각각 2.39%(1400원)과 2.09%(1700원) 올라 6만원과 8만2900원에 장을 마쳤다.

삼성전자와 DL은 각각 1.96%(2700원), 1.69%(600원) 상승해 14만300원과 3만61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현대차와 한진은 각각 1.35%(5500원), 1.66%(320원) 올라 41만1500원과 1만9640원에 장을 마쳤다.

LX홀딩스와 SK하이닉스는 각각 1.01%(80원), 0.54%(4000원) 상승해 7970원과 74만20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OCI홀딩스는 0.09%(100원) 올라 11만1300원에 장을 마쳤다.

POSCO홀딩스와 영풍은 각각 2.13%(7500원), 3.05%(1500원) 하락해 34만5000원과 4만7750원에 장을 마쳤다.

태광산업과 HMM은 각각 0.82%(6000원), 0.72%(150원) 내려 72만7000원과 2만7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NSP통신 최아랑 기자(arang246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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