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AX 혁신리더’ 출범…“현업 중심 AI 전환 본격화”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LG유플러스(032640)가 소상공인 고객의 금융 피해 예방에 초점을 맞춘 신규 인터넷 요금제 ‘SOHO 안심보상’을 출시했다.
‘SOHO 안심보상’은 스미싱·피싱·큐싱 의심 사이트 접속을 자동으로 차단해 매장 운영 중 발생할 수 있는 금융사기 위험을 줄이는 상품이다.
요금제는 100M 500M 1G 3가지 속도로 운영된다. 3년 약정 기준 월 이용요금은 100M 2만5300원 500M 3만6300원 1G 4만2900원이다.
500M·1G 요금제 가입 고객은 보상케어서비스를 통해 스미싱·피싱 등으로 금전 피해가 발생하면 연 최대 30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1G 요금제는 매장 전자기기 고장 시에도 연 최대 50만원의 수리비를 지원한다.
동시접속 PC 지원도 확대했다. 500M·1G 요금제는 최대 10대 PC 동시접속을 제공해 다수 기기를 사용하는 업종의 수요를 반영했다.
또 ‘기가 Wi-Fi 6’를 기본 제공하고 매장 운영에 유용한 제휴 서비스 혜택도 포함했다. LG유플러스는 소상공인 대상 맞춤형 상품을 지속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