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데브시스터즈)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데브시스터즈(194480)의 모바일 RPG ‘쿠키런: 킹덤’(개발 스튜디오킹덤)이 출시 5주년을 맞아 14일 ‘빛과 어둠의 경계에서’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비스트이스트 월드 13번째 에피소드 ‘빛과 어둠의 경계에서’가 열렸으며, 어둠마녀 쿠키의 본거지로 돌격한 쿠키 연합군의 전투를 다룬다.

신규 등급 ‘위치(Witch)’의 마법형 쿠키 ‘어둠마녀 쿠키’가 추가됐고, 신규 ‘혼돈’ 속성이 도입됐다. 어둠마녀 쿠키는 스킬 ‘종말의 서막’을 통해 이동불가, 쿨타임 증가, 체력 흡수 기반 보호막 전환 등 효과를 갖는다.

에픽 등급 돌격형 쿠키 ‘몰드도우맛 쿠키’도 업데이트됐다. 스킬 ‘돌진명령 수행’으로 전방 돌진 피해와 범위 피해를 제공하며, 조건 달성 시 ‘보석 폭주’ 상태가 발동된다.

PvE 콘텐츠 ‘공명하는 별의 탑’이 추가됐다. 4개 탑으로 구성되며 탑이 요구하는 속성에 맞춰 파티를 구성하고, 같은 속성 쿠키 2종 이상 편성 시 ‘속성 공명’ 효과가 발동한다.

이와 함께 신규 시즌의 디펜스 콘텐츠 ‘균열의 수호자2’ 등 추가 콘텐츠가 적용됐다.

편의 기능도 강화됐다. 신규·복귀 이용자 가이드를 보강했고, ‘토핑 및 비스킷 자동 분해’와 ‘쿠키 세팅 가이드’ 기능을 추가했다.

쿠키 최대 레벨은 90에서 100으로 확장됐다. 또 5주년 기념 웹사이트를 신규 오픈해 온·오프라인 이벤트 정보를 안내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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