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위메이드플레이(123420)가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애니팡 페스타’를 14일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애니팡2 ▲애니팡3 ▲애니팡4 등 오리지널 애니팡 시리즈 3종으로 구성됐으며, 기존 및 신규 이용자가 퍼즐 플레이만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애니팡 페스타는 2월 10일까지 진행된다.
회사측은 ‘애니팡 페스타’를 서비스 게임 중 한 해 동안 주목도가 높았던 타이틀에서 진행하는 고객 사은 행사로 소개하며, 행사 평균 150만여명이 참여해 왔다고 설명했다.
참여 이용자 전원에게 신년 토정비결과 모바일 부적을 공통 사은품으로 제공하고, 총 4069명에게 경품을 지급한다.
게임별로 애니팡2는 에르메스·루이비통 가방, 안마의자, 음료 기프티콘 2026개, 유료 사주 상담권 2026개를 내걸었고, 애니팡3는 루이비통 가방, 애니팡4는 샤넬 가방과 LG스타일러 등을 경품으로 제시했다.
위메이드플레이는 이번 행사에서 카페·인스타그램·유튜브 등 공개 채널을 통한 이용자 소통을 강화하고, 앱마켓 원스토어와 협업해 다운로드·구매 쿠폰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위메이드플레이 마케팅팀 우경훈 팀장은 “아이유, 임영웅 등 인기 스타가 등장했던 이전 행사와 달리 이번에는 애니팡 시리즈의 기존, 신규 고객들에 초점을 맞췄다”며 “변함없이 게임을 즐겨주신 고객들께 다양한 혜택과 즐거움을 전할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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