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펄어비스(263750)가 14일 ‘검은사막’ 연금석 개편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연금석이 콘텐츠에 따라 교체해 캐릭터 능력치를 극대화하는 아이템인 만큼 회사는 개편을 통해 난이도와 부담을 낮춰 접근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우선 연금석 종류와 등급을 간소화했다.
기존 ‘거친’, ‘다듬어진’ 명칭의 연금석을 삭제하고 아이템 등급을 노란색 등급으로 통합했으며, 성장 단계는 ‘불완전한’부터 ‘빛나는’까지 6단계로 재편했다.
연금석 연마와 성장 기능은 하나의 탭으로 통합했고, 성장 실패 시 단계 하락이나 아이템 파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개선했다.
연금석에도 ‘고대의 모루’ 시스템을 적용해 각 단계에서 ‘아그리스의 정수’가 최대치에 도달하면 확정 강화를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제작식도 추가했다. ‘미약한 창공의 정수’와 ‘충만한 창공의 정수’로 ‘영롱한 파고의 연금석’을 제작할 수 있으며 연금 시 ‘영롱한 벨의 심장’을 획득할 수 있다.
사냥터도 확장했다. ‘미루목 유적지’와 ‘가이핀라시아 사원(지상)’에서 ‘데키아의 등불’ 사용 시 파티 사냥터로 전환된다.
펄어비스는 월드 우두머리 벨과 가모스 처치 이벤트와 접속 이벤트 등도 운영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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