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벌크선에 ‘윙세일’ 첫 적용…연료 5~20% 절감 실증 착수
(서울=NSP통신) 정송이 기자 = 대웅(003090)이 디지털헬스케어 사업 강화를 위해 자기주식 56만4745주를 처분하고 이를 코스닥 상장사 유투바이오(221800)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현물출자한다.
대웅은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자기주식 처분 결정을 공시했다.
이번 처분을 통해 유투바이오 보통주 238만8278주를 확보하게 된다. 오는 20일 회사의 주식계좌에서 유투바이오의 증권계좌로 대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웅은 “처분 물량이 발행주식총수의 0.97%로 주식가치 희석효과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체외진단검사 서비스 및 의료IT솔루션 사업을 영위하는 유투바이오와의 전략적 제휴로 디지털헬스케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NSP통신 정송이 기자(qu225577@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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