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위메이드플레이)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위메이드플레이(123420)가 모바일 퍼즐 게임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에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뉴시즌’을 출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뉴시즌’은 지난 여름 이용자 참여 코너 ‘아이스베어의 실험실’에서 선보인 테스트 콘텐츠에 이용자 의견을 더해 구성한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의 통산 4번째 시즌이다.

퍼즐 블록과 규칙, 디자인과 꾸미기, 조작, 시네마 플레이 등을 새로 선보이며 ‘제목 빼고 다 바꾼’ 업데이트를 표방했다.

직관적 조작과 타격감을 위한 원색과 심볼형 블록, 이용자 플레이 패턴을 학습한 특수 블록 등은 이용자 제안이 반영된 요소로 소개됐다. 위메이드플레이는 1만여 명이 참여한 테스트와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퍼즐·캐주얼 장르의 수요와 유행을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또 원작 애니메이션 ‘위 베어 베어스’의 특징을 고려해 퍼즐 진행에 따라 스토리를 전개하는 ‘시네마 플레이’를 도입했다. 꾸미기 콘텐츠를 개편해 영화를 보듯 원작을 전개하는 방식으로 구성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위메이드플레이 이기정 PD는 “게임 전반에 걸쳐 파격적이고 새로운 시도를 준비한 개발팀에 아낌없는 의견과 응원을 전해준 이용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제목 빼고 다 바꾼 위베베 더퍼즐 뉴시즌만의 재미를 전하겠다”라고 말했다.

위메이드플레이는 업데이트와 함께 곰 삼형제를 주인공으로 경쟁하는 ▲요리 배틀과 ▲디저트 배틀을 새로운 주간 이벤트로 선보일 예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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