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스마일게이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가 MMORPG 로스트아크 OST 앨범 ‘Dear Friends’를 9일 정식 발매했다.

타이틀곡 ‘Dear Friends’는 9일 정오부터 멜론, 플로, 지니, 바이브,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유튜브 뮤직 등 국내외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 공개됐다.

이번 앨범에는 가수 효린이 참여했다.

‘Dear Friends’는 지난해 12월 업데이트된 카제로스와의 최후의 결전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에피소드 ‘심연의 끝을 마주한 자’에 처음 등장한 곡이다.

회사 측은 이 곡이 로스트아크 1부 여정의 마침표를 표현한다고 설명했다. 로스트아크 대표 캐릭터 ‘아만’의 서사와 감정을 담아 운명, 눈물, 염원, 친구를 향한 그리움을 섬세하게 풀어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스마일게이트는 정식 발매에 앞서 12월 31일과 1월 7일 로스트아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원곡, 영문 버전, 반주 버전(Inst)을 순차 공개했다.

스마일게이트는 ‘Dear Friends’ 음원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 전액을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할 예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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