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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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펄어비스(263750)가 임직원 친환경 실천을 장려하는 사내 캠페인 ‘그린어스 챌린지’를 통해 312만 6000원의 기부금을 조성해 환경재단에 전달했다.
그린어스 챌린지는 2025년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됐으며, 사내 카페에서 텀블러 사용을 확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기부 테마는 ‘플라스틱 쓰레기 개선’과 ‘야생 동물 보호’ 가운데 임직원 참여형 투표를 거쳐 ‘플라스틱 쓰레기 개선’으로 결정됐다.
캠페인 기간 임직원 텀블러 사용 횟수는 총 1만 420회로 집계됐다.
펄어비스가 텀블러 1회 사용마다 300원을 적립해 총 312만 6000원을 마련했다.
조성된 기부금은 운영비 공제 없이 환경재단에 전달돼 쓰레기 저감과 해양 정화 활동을 위한 ‘지구쓰담’ 캠페인 참여 단체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펄어비스는 2026년에도 임직원 참여 기반의 기부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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