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251270)이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신규 전설 영웅 2종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신규 영웅 [신전의 수호자] 브란즈&브란셀은 다크나이츠 소속 쌍둥이 영웅으로, 모든 피해 면역 스킬과 아군 사망 시 아군 전체 물리 공격력 증가 패시브가 특징이다.
[명신] 백각은 모든 피해 면역 스킬과 함께 공격 2회 발동 시 아군 전체 생명력 회복 패시브를 보유했으며, 인게임 미션으로 최대 3개까지 획득할 수 있다.
브란즈&브란셀의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는 시나리오 이벤트 ‘그라운드 제로: 침묵의 프로젝트’도 추가됐다.
이벤트 플레이 보상으로 전설 영웅 소환권 I, 빛나는 스킬 강화석 등을 제공한다.
태오 전설 코스튬 복각도 시작됐으며, 1월 15일에는 다크나이츠 소속 영웅 코스튬 5종이 출시될 예정이다.
넷마블은 2월 5일까지 게임 안팎 채널에서 ‘숨겨진 쿠폰 코드’를 찾아 입력하면 보상을 지급하는 ‘신년 감사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쿠폰 보상으로 전설 영웅 스페셜 선택권 II, 전설 알, 4성 전설 반지 선택 상자 등을 내걸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의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스토리와 전투 시스템을 계승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