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크래프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크래프톤(259960)이 PC 신작 ‘PUBG: 블라인드스팟’ 얼리 액세스를 2월 5일 오후 2시 시작한다.

블라인드스팟은 스팀에서 무료 플레이 방식으로 제공되며, 커뮤니티와 함께하는 오픈 개발을 본격화한다.

공식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개발 방향과 업데이트 정보를 공유하고, 이용자 피드백을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게임은 5대5 팀 기반 탑다운 PvP 슈팅으로, 실내전 중심 전장을 탑다운 뷰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현실적인 밀리터리 슈팅과 빠른 템포의 사격 조작계를 내세워 CQB 전술 플레이를 강조했다.

얼리 액세스 버전은 기존 데모 대비 UI와 아트워크 품질을 개선하고 조작 완성도와 밸런스를 손봤다.

회사측은 ‘출시 가능’ 수준의 빌드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양승명 PD는 “무료 플레이 기반의 오픈 개발로 이용자와 긴밀히 소통하며 게임을 함께 완성하겠다”라고 말했다.

크래프톤은 월 1회 이상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