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인수자문·산업분류체계’ 성과로 기대감 높여…‘소비자보호·가상자산’ 역량 강화 이어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핵앤슬래시 로그라이크 게임 ‘발할라 서바이벌’ 출시 1주년을 맞아 사전예약을 시작하고 시네마틱 영상을 공개했다.
사전예약은 공식 브랜드 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참여자 전원에게 1주년 한정 전설 유물과 기념 상자, 신성의 무기 1회 소환권 10장 등을 제공한다. 업데이트 이후에는 출석 이벤트를 통해 전설 무기와 영웅 ‘스베일라’도 지급할 예정이다.
약 2분 분량으로 공개된 시네마틱 영상에는 스베일라가 전투를 벌이며 전설 무기를 획득해 적을 제압하는 장면이 담겼다.
회사측은 영상 말미를 통해 신규 서버 ‘토르’ 오픈을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 계획도 예고했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신서버 운영을 통해 신규 및 복귀 이용자의 진입장벽을 낮춰 적응을 돕는 환경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발할라 서바이벌은 지난해 1월 21일 글로벌 전역(중국 제외)에 출시됐으며 타격감과 스킬 조합 기반 전투를 내세워 한국 대만 일본 등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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