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네오위즈(095660)가 액션 로그라이트 신작 ‘셰이프 오브 드림즈’의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100만장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네오위즈가 서비스하고 ‘리자드 스무디’가 개발했다.
2025년 9월 11일 정식 출시 뒤 약 2주 만에 50만장 판매를 기록했으며 2025년 12월 31일을 기점으로 누적 100만장을 달성했다.
회사측은 MOBA 스타일을 결합한 로그라이트 액션과 최대 4인 실시간 협동 플레이가 흥행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꿈’ 테마를 기반으로 스테이지가 변화하고 150종 이상 아이템 조합으로 빌드를 구성하는 구조도 강점으로 제시했다.
메타크리틱 84점 오픈크리틱 86점을 기록했으며 스팀 이용자 평가는 ‘매우 긍정적’을 유지하고 있다.
출시 전 데모 단계부터 이용자 피드백을 수렴했고 출시 이후에도 핫픽스 패치와 유지보수를 이어갔다.
2025년 12월 업데이트로 스팀 창작마당 기반 공식 모드 지원과 하드모드 히든 보스 등 도전 요소를 추가했다고 덧붙였다.
네오위즈는 “전세계 팬분들 덕분에 셰이프 오브 드림즈가 글로벌 흥행 IP로 자리잡게 됐다”며 “꾸준한 IP 관리와 글로벌 퍼블리셔 역량으로 흥행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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