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인수자문·산업분류체계’ 성과로 기대감 높여…‘소비자보호·가상자산’ 역량 강화 이어져
(서울=NSP통신) 임성수 기자 = 신영증권은 지난 1월 2일 창립 70주년을 기념하는 신년행사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신영증권은 2026년 병오년의 슬로건으로 ‘종심(從心)’을 선정했다. 종심은 논어 위정편의 한 구절로 나이가 70세에 이르면 마음이 이끄는 대로 행동해도 법도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뜻이다. 신영증권은 지난 70년간 쌓아온 원칙과 신뢰를 통해 변화 속 정도를 지키며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경영진과 임직원의 새해 첫 출근길 악수로 시작됐다. 이후 떡국 점심 식사와 신년 음악회 등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신영증권 관계자는 “창립 7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맞아 임직원들이 회사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세대를 넘어 신영증권의 발자취와 철학을 공유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했다”며 “올해도 고객에게 최적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임성수 기자(forest@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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