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스마일게이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가 2일 글로벌 모바일 RPG 에픽세븐에 신규 월광 영웅 ‘어둠의 목자 디에네’를 추가했다.

해당 영웅은 12월 18일 공개된 에피소드 ‘스러진 잔불의 비가’ 등장인물로 ‘어둠의 정령왕’ 노이아스와 계약을 맺은 설정이다.

등급은 월광 5성, 암속성 마도사로 ‘불사’ 상태에서 추가 효과가 연동되는 공격 특화 구조를 채택했다.

첫 번째 스킬 ‘붉은 발톱’은 파열 부여와 치명타 연계, 최대 생명력 비례 피해가 핵심이며 불사 상태에서는 공격력이 가장 높은 아군 협공이 발생한다.

두 번째 스킬 ‘노이아스의 인도’는 전투 시작 시 1턴 불사를 부여하고, 소울번 발생 시 약화효과 해제 후 적 전체 강화효과를 제거한 뒤 ‘암월’을 사용한다.

세 번째 스킬 ‘끝없는 어둠’은 적 전체에 2턴 봉인을 부여하고 행동 게이지를 30% 낮추며, 불사 상태에서는 효과 저항을 무시한다.

스마일게이트는 새해 기념 이벤트를 1월 22일까지 운영한다. 접속 보상과 행동력 소모 기반 재화 획득, 재화 사용형 랜덤 보상, 미션 완료 보상(하늘석 1000개 포함) 등이 포함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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