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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주 상승…비보존 제약↑· 이뮨온시아↓
(서울=NSP통신) 최아랑 기자 =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2026년을 불확실성 속에서도 선제적 행동과 실행으로 돌파해야 할 해로 규정했다. 현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기회는 행동하는 사람이 손에 쥔다”며 실행력 중심의 경영을 강조했다.
현 회장은 고객 중심 경영 고도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전 계열사가 AI 내재화된 경영시스템을 재설계해 고객 대응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AI 기반 데이터 분석에 임직원의 통찰을 결합한 센스메이킹(Sensemaking) 경영의 중요성도 언급했다.
또한 그는 “주주가치 제고는 지속가능한 성장의 출발점”이라며 “구체적인 주주환원 실천을 통해 신뢰를 쌓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남북관계에 발전적 변화가 있기를 기대한다”며 “여건이 조성될 경우 언제든 나설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NSP통신 최아랑 기자(arang246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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