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이수정 기자) = 비아트론(141000)은 LG디스플레이와 107억원 규모의 디스플레이용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3일 공시에 따르면 계약 규모는 2012년 매출액 대비 20.10%에 해당한다.
endorphin@nspna.com, 이수정 기자(NSP통신)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