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김정태 기자 = 아이락스아엔씨의 아이락스 K6220 키보드가 PC방 업주들에게 게임플레이에 최적인 상품으로 알려져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K6220은 곧 10만개 판매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아이락스 K6220은 9000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고급 멤블레인 키보드 역할을 톡톡히 해 낸다. 무엇보다 PC방에서는 FPS 등 게임 실행시 동시 입력키를 사용할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이는 K6220 키보드가 일체형 리버돔(Rubber Dome)으로 이뤄져 있기 때문. 리버돔은 각 키들이 따로 움직이지 않아 불량률이 적고 흔들리지도 않아 안정감이 높다.

뿐만 아니라 내구성이 높아 다수의 이용자가 사용하는 PC방 특수 환경에도 안성맞춤이다.

키 감은 탄력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지녔다. 키보드 각도는 일반키보드보다 높은 3.5센티미터며 높낮이 받침대로 5센티미터까지 높이를 쉽게 조절할 수 있다.

아이락스 관계자는 “PC방 등지에서 FPS게임 실행시, 동시 입력키가 적용되지 않는 키보드로 인해 PC방 손님들이 불만을 호소한 사례가 많이 있다”며 “아이락스 K6220은 동시 입력키가 기본 제공되는 등 최적의 환경으로 PC방 전문지, 가격비교사이트 등에서 히트상품으로 올라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락스 K6220 키보드는 현재까지 7만대가 이뤄졌고 향후 10만대까지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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