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 4인4색 여성그룹 쥬얼리가 14일 오후 7시 서울 강서구 등촌동 88체육관에서 발렌타이데이 특집으로 생방송된 Mnet ‘엠 카운트다운’에 모습을 드러냈다.

3년만에 컴백 무대에 오른 쥬얼리는 기존 멤버 박정아와 서인영, 새로 영입된 하주연과 김은정이 함께 환상적인 호흡을 맞춰내며 성공적인 복귀식을 치러냈다.

이날 쥬얼리는 5집앨범 타이틀곡인 유로댄스풍의 ‘One More Time’과 발라드풍의 ‘모를까봐서’를 한층 파워풀하고 성숙된 모습으로 열창해 팬들의 갈채를 받았다.

특히 ‘모를까봐서’를 부르기 위해 무대에 오른 쥬얼리의 의상은 눈부시도록 화려한 순백의 드레스로 맞춰 입고 나와 무대를 환하게 빛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떠오르는 신예 가수 주(JOO)와 9인조 아이돌 여성그룹 소녀시대를 비롯 SS501 하동균 왁스 박지헌(V.O.S) 씨야 선하 등이 출연해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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