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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김정태 기자 = 만화와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들이 인기를 얻은 전통에 이어 ‘바보’도 관객은 물론 영화계에 주목받고 있다.
오는 2월 28일 개봉예정인 <바보(감독 김정권)>는 동명만화 ‘바보’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바보>는 특히 <올드보이>,<우리들의 행복한 시간>,<타짜>,<미녀는 괴로워>,<식객>,<더게임> 등 만화와 소설을 원작으로 한 화제작들의 흥행계보를 따라 네티즌들의 관심까지 모으고 있다.
영화<바보>와<올드보이>,<우리들의 행복한 시간>,<타짜>,<미녀는 괴로워>,<식객>,<더게임> 등은 최고의 인기를 얻으며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때문에 소설과 만화 등 원작이 있는 영화들은 원작의 인기에 힘입어 개봉 전부터 많은 화제에 불러일으키며 흥행에서도 성공을 거두고 있다.
특히<바보>는 만화 캐릭터와 너무나 잘 어울리는 주연배우 차태현, 하지원의 열연으로 네티즌들에게 관심을 일으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는 박희순과 이름만으로도 큰 존재감을 느끼게 해주는 송재호, 최고의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이기영, 승룡이의 엄마로 출연해 깊은 인상을 남기는 전미선 등의 배우들이 <바보>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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