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김정태 기자 = 지난 1월 25일 개봉해 미국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는 <람보4 : 라스트 블러드>,<인디아나존스:크리스탈 해골의 왕국>과<쥬라기공원4>,<터미네이터4>등이 개봉을 기다리거나 제작이 예정돼 있어 2008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1982년<람보: First Blood>, 1985년 <람보2>, 1988년 <람보3>까지 어마어마한 흥행수익을 거둬들이며 이 시대 최고의 영웅으로 인정받은 람보가 20년만에 더 화려하고 파워풀한 액션으로 돌아왔다.

실베스타 스탤론이 감독, 각본, 배우 1인 3역을 맡으며 <람보> 시리즈의 흥행신화를 다시 쓰고 있는 것. 정통 시리즈 열풍을 이끄는 <람보4: 라스트 블러드>에 이어 <인디아나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이 2008년 5월에 찾아온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시리즈 3편에 이어 19년만에 제작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는<인디아나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은 1편부터 인디아나 존스를 연기한 ‘해리슨 포드’가 맡았으며 <트랜스포머>의 샤이아 라보프가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쥬라기공원4>와<터미네이터4>까지 제작을 결정, 촬영을 앞두고 있어 2008년은 정통 시리즈의 뜨거운 열풍이 불어닥칠 것으로 보인다.

<람보4:라스트 블러드>는 대규모 폭파신과 람보만의 고도의 액션기술을 선보이며 람보를 기다려왔던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모으며 오는 2월 28일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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