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 브로케이드코리아(지사장 권원상)는 고성능 데이터 센터 가상화를 위해 새로운 ‘어댑티브 네트워킹’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어댑티브 네트워킹’ 서비스는 최근 공개된 브로케이드 데이터 센터 패브릭(DCF)의 첫 번째 제품 ‘브로케이드 DCX 백본’의 특성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이번 ‘어댑티브 네트워킹’ 서비스의 주요 특징으로는 어댑티브 패브릭 Qos 서비스로 데이터 센터 패브릭 자원의 할당을 더욱 세분화 해준다.

어댑티브 트래픽 관리 서비스도 제공, 진보된 대기 알고리즘을 통해 밀집가능성을 제거하고 구제적인 필요에 따라 정확한 대역폭을 지원한다.

또 다이나믹 패브릭 프로파일링 서비스를 통해서는 개개인의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교류 및 자원 이용법의 철저한 엔드 투 엔드(end-to-end) 분석을 유일하게 제공해 준다.

어댑티브 규정 관리 서비스에서는 네트워크 환경 상에서 기존 제품의 저활용된 성능을 가시화된 성능에 따라 적절한 규모로 실제로는 활용되지 않으면서도 분배된 외형적인 자원에 대해 재생 또는 재할당에 대한 감지역할도 수행한다.

권원상 브로케이드코리아 지사장은 “‘어댑티브 네트워킹’ 서비스는 ‘브로케이드 DCX 백본’과 함께 새로운 ‘브로케이드 패브릭 OS 6.0(Brocade Fabric OS 6.0)’ 소프트웨어 릴리즈의 한 부분”이라며 “이 서비스는 보다 안전한 서비스 수준을 제공해 패브릭이 자동으로 대역폭과 다른 자원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하는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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