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이수정 기자) = 디오텍(108860)은 전 재무팀 직원에 의해 42억6000만원 규모의 횡령사건 환수 진행사항에 대해 공시했다.
11일 공시에 따르면 횡령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0.44%에 해당한다.
endorphin@nspna.com, 이수정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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