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 한글과컴퓨터(대표 백종진·김수진, 이하 한컴)는 우송대학교(총장 김선종, 이하 우송대)와 리눅스 인력양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산학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우송대는 국가공인자격증인 ‘리눅스마스터’ 1급 자격증까지 취득하기 위한 교육 실습실 등 환경을 구축했다. 또한 자격증을 취득한 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 지급, 학점인정 제도도 적용할 예정이다.

한편, 한컴은 산학협력차원에서 가톨릭대학교, 창원대학교 등 10여개 대학교와 리눅스 인력양성 사업을 추진해 왔다.

한컴은 교육 강사, 커리큘럼, 교재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한편 리눅스 자격증을 취득한 학생들을 우선적으로 자사 인턴 십과 아시아눅스 공인 엔지니어 자격 대상으로 선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