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수정 기자) = 삼보판지(023600)는 계열사인 삼화판지에 대해 12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6일 공시에 따르면 보증규모는 본대비 4.0%에 해당하며 보증기간은 2014년 12월 6일까지다.
endorphin@nspna.com, 이수정 기자(NSP통신)<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