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퇴직연금 유입 확대 경쟁…2026년 방산·지정학 전망 제시도 이어져
(DIP통신) =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대표 김대곤, 이하 캐논코리아)이 똑똑한 소비자를 잡기 위한 방책으로 대형할인마트와 양판점에 ‘콜 센터’를 구축한다.
오는 2, 3월경에 구축될 콜 센터는 소비자들이 제품에 대한 궁금증을 직접 캐논코리아 콜 센터 전문 상담원에게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 일종의 정보서비스.
콜 센터는 홈플러스 등 대형할인마트는 물론 하이마트 등 양판점에 설치될 예정이다.
현혜영 캐논코리아 컨슈머 전략팀 담당자는 “제품을 팔기위한 상담은 똑똑한 소비자들에게 오히려 불신을 줄 수 있다”며 “이제는 정확한 정보와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비즈니스가 소비자들의 믿음과 올바른 제품선택에 큰 영향을 주는 시대이기 때문에 콜 센터를 설치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캐논코리아는 2월경 대형할인마트, 양판점용 잉크젯 프린터인 IP2680 제품도 출시, 소비자 타깃 마케팅에 집중할 예정이다.
콜 센터는 전국 대형할인마트와 양판점에서 3월 초부터 정식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