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 유니텍전자(대표 백승혁)가 서울 청담동 유니텍전자 신사옥의 완공을 완료하고 청담동 시대를 활짝 열었다.

신사옥은 2005년 7월 18일에 착공해 대지면적 495.70평방미터에 연면적 3,960.65평방미터 지하 4층, 지상 14층 규모의 인텔리전트 빌딩 사옥을 약 2년5개월 만에 완공됐다.

입주는 다음주부터 시작된다.

한편, 유니텍전자는 업무와 고객의 불편을 고려해 현재 용산의 사무실을 그대로 유지할 예정이며 추후 일부 사업부가 신사옥으로 옮겨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