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넷마블)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대표 권영식, 김병규)이 블록버스터 MMORPG 레이븐2(개발 넷마블몬스터)의 2025년 상반기 로드맵을 공개했다.

레이븐2 공식 포럼을 통해 공개된 이번 2025년 상반기 로드맵은 ▲신규 지역 알테이아 ▲어비스 확장 ▲월드 콘텐츠 차원의 틈 ▲월드 거래소 ▲신규 클래스 데스브링어 ▲쟁탈전 등 총 6개 콘텐츠로 구성됐다.

우선 신규 지역 알테이아는 해상 무역이 활발한 대륙 남단에 위치했으며 엘리안 교단의 음모를 파헤치고 공국의 왕위 계승 문제를 해결하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또 어비스 던전 콘텐츠의 3층을 업데이트해 종말의 부름 게헨나 등의 최상위 필드 보스를 마주할 수 있다.

전투 능력이 비슷한 이용자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차원의 틈 월드 콘텐츠도 선보인다. 이용자들은 차원의 틈 입장시 모두 동일한 복장으로 변경되며 캐릭터명 등 서로의 정체가 가려진 상황에서 한데 모여 사냥과 경쟁을 할 수 있다.

기존 서버 거래소 외 월드 거래소도 새롭게 제공해 아이템 시세의 안정화는 물론 다양한 아이템을 더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다.

신규 클래스 데스브링어도 업데이트된다. 사령술사 데스브링어는 사악한 악령을 소환해 적에게 강력한 대미지를 주는 것은 물론 상대로부터 입은 피해를 회복으로 전환해 자신을 포함한 파티원들에게 도움을 주는 클래스다.

이외 각 월드의 최강자들이 경쟁해 명예, 깃발, 보상 등을 획득하는 쟁탈전 콘텐츠도 마련됐다.

넷마블은 오는 1월 22일 신규 지역 알테이아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레이븐2의 2025년 상반기 로드맵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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